태그 : 필리

2020/03/03   클리퍼스-필리 전 리뷰(2020.03.02)
2017/12/18   필리 5할 성적의 원동력은? [6]
2017/08/08   가까운 미래에 대성할 팀. 이 두 팀을 주목하라!
2017/02/20   킹스-뉴올 트레이드로 대박난 필리 [2]
2016/06/05   마침내 건강해진 joel embiid. 그리고 트레이드에 관한 개인적인 사견 [6]
2016/04/07   웰컴. 브라이언 콜란젤로! [4]
2010/07/04   호즈와 터너의 영입에 대한 필리팬의 작은 기대. [4]
2009/12/13   아이버슨이 돌아오고 변화되고 있는 관심도. [2]
2009/12/05   필리로 돌아온 아이버슨. 이 씁쓸함의 정체는... [8]
2009/07/24   지난 시즌의 필리. 그리고 모션 오펜스에 대한 단상.-짧은 글- [6]
2009/07/21   크리스 듀혼과 밀러. [7]
2009/07/09   앤써니 파커. [6]
2009/07/02   테이션 프린스-립<->이기, 달렘 재점화? [4]
2009/06/28   이래 저래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드래프트 전후. [7]
2009/06/26   할러데이 외 잡담. [8]
2009/05/31   에디조던과 필리. [4]
2009/04/28   필리-올랜도 경기 보기전 잡담. [15]
2009/03/07   이궈달라. 스페이싱. 디펜스 [7]
2009/02/10   필라델피아. 잘하고 있구나! [8]
2009/02/06   브랜드의 귀환. 그리고 다시금 도약하고 있는 필라델피아 - 2부 [12]
2009/01/03   필라델피아의 후반기 대약진. 가능할까? [12]
2009/01/01   픽 앤 팝에는 역시 다양함이 필수이다. [12]
2008/12/02   필리 선수들 진단. [6]
2008/12/01   3연패에 빠진 필리. [9]
2008/08/14   이기 계약. 아직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4]
2008/07/30   서서히 윤곽이 잡혀가는 필리. [7]
2008/07/11   브랜드 관련 글들을 읽고... [7]
2008/07/09   골스의 브랜드 상대로 한 맥시멈. 나쁘게만 봐야 할까? [6]
2008/06/26   필리는 16픽으로 어떤 선수를? [2]
2008/06/26   필리의 퀄리파잉 오퍼에 대한 의견. [5]
2008/06/21   비인기팀을 응원하면서 힘들 것들. [10]
2008/06/17   런 앤 건 팀. 그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 [2]
2008/05/19   영의 스몰포워드 정착. 그 어려움.
2008/05/15   경축! 테디어스 영. 루키 세컨트 팀에 뽑히다! [8]
2008/04/30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완패해 더 아쉬운 5차전. [2]
2008/04/30   5차전. 필리가 이기려면... [4]
2008/04/28   필리의 업셋 충분히 가능하다. [8]
2008/04/28   디트-필리 플옵 3차전 후기. [4]
2008/04/27   디트- 필리 1라운드 2차전 후기. [4]
2008/04/24   필리-디트 굉장히 늦은 플옵 1차전 후기. [8]
2008/04/20   피스톤스를 찾아가는 필리. [2]
2008/04/11   A급 포인트가드. 그리고 밀러. [1]
2008/03/30   피닉스-필리 후기 (08.03.29) [6]
2008/03/28   테디어스 영. 그리고 08년 드래프트. [5]
2008/03/23   팀 캐미스트리. 그리고 밀러. [14]
2008/03/23   올랜도-필리전후기 (08.03.22) [6]
2008/03/20   필리 수비의 약점. [7]
2008/03/17   가능성을 본 승리. 스퍼스-필리전 후기. [13]
2008/03/09   소닉스-필리 후기. [2]
2008/03/08   윌리 그린의 한계. [4]
2008/03/04   두차례의 런앤건팀을 상대한 필리(2)피닉스전 [2]
2008/03/04   두차례의런앤건팀을 상대한 필리.그 후기.(1)골스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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