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8일
필리 이궈달라와 계약을 확정짖다.
결국 6년 80mil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 계약으로 인해서 필리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 루이스와 이기를 각기 5년, 6년의 계약으로 묶어두는 데 성공했습니다.
두 계약다 시세에 편승한 상당히 높은 수준의 계약이지만(두 선수 다 , 특히 이기는 협상에 따라서 이 계약보다 낮은 가격의 계약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었죠.) 팀에서는 큰 잡음 없이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 상황은 크게 두가지로 해석이 가능하다고 보는데요.
첫째는 역시 에이스, 그리고 유망주 프랜차이져에 대한 자존심 세워주기일수 있습니다.
역시 보다 낮은 계약으로 마무리가 가능하지만 확실한 에이스로써의 입지를 굳혀주고, 유망주로써 팀에 꼭 필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 다소 높은 계약을 했다고 볼수 있죠. 두 선수 모두 필리의 미래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선수들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만족합니다.(너무 오버페이였으면 안되었겠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오버페이도 아닌 괜찮은 계약이니까요.)
둘째로는 역시 연수에 집중한 계약일 확률이 큽니다.
두 선수다 가장 큰 장점은 부상없이 발전선상에 놓여있는 선수들이라는 점입니다.
또한 굉장히 성실하고 큰 부상 전력 조차 없다는 점도 높게 평가받는 요소죠.
현재까지 발전 속도가 눈부셨던 선수들이고 앞으로 프랜차이져로써 팀의 중심이 되어줄 선수들이기 때문에 굳이 금액을 낮추기 보다는 연수를 늘리는 데 집중했다고 볼수 있는 것이죠.
실제로 두 선수의 계약이 각기 5년, 6년이라는 점은 이런 측면에서는 굉장히 만족합니다.( 금액을 낮췄다면 각기 3년 정도에 보다 낮은 금액의 계약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었으니까요.)
결론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일단 브랜드를 예상보다 매우 싸게 잡으면서 샐러리에 다소 여유가 생긴 것이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아이비, 러쉬도 두 선수 합쳐 2mil도 안되는 사기급 계약으로 잡았구요.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오프시즌입니다. 스미스만 부상 안당했으면 최상이었는데 말이죠. 스미스...ㅜ.ㅠ
이 계약으로 인해서 필리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 루이스와 이기를 각기 5년, 6년의 계약으로 묶어두는 데 성공했습니다.
두 계약다 시세에 편승한 상당히 높은 수준의 계약이지만(두 선수 다 , 특히 이기는 협상에 따라서 이 계약보다 낮은 가격의 계약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었죠.) 팀에서는 큰 잡음 없이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 상황은 크게 두가지로 해석이 가능하다고 보는데요.
첫째는 역시 에이스, 그리고 유망주 프랜차이져에 대한 자존심 세워주기일수 있습니다.
역시 보다 낮은 계약으로 마무리가 가능하지만 확실한 에이스로써의 입지를 굳혀주고, 유망주로써 팀에 꼭 필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 다소 높은 계약을 했다고 볼수 있죠. 두 선수 모두 필리의 미래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선수들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만족합니다.(너무 오버페이였으면 안되었겠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오버페이도 아닌 괜찮은 계약이니까요.)
둘째로는 역시 연수에 집중한 계약일 확률이 큽니다.
두 선수다 가장 큰 장점은 부상없이 발전선상에 놓여있는 선수들이라는 점입니다.
또한 굉장히 성실하고 큰 부상 전력 조차 없다는 점도 높게 평가받는 요소죠.
현재까지 발전 속도가 눈부셨던 선수들이고 앞으로 프랜차이져로써 팀의 중심이 되어줄 선수들이기 때문에 굳이 금액을 낮추기 보다는 연수를 늘리는 데 집중했다고 볼수 있는 것이죠.
실제로 두 선수의 계약이 각기 5년, 6년이라는 점은 이런 측면에서는 굉장히 만족합니다.( 금액을 낮췄다면 각기 3년 정도에 보다 낮은 금액의 계약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었으니까요.)
결론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일단 브랜드를 예상보다 매우 싸게 잡으면서 샐러리에 다소 여유가 생긴 것이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아이비, 러쉬도 두 선수 합쳐 2mil도 안되는 사기급 계약으로 잡았구요.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오프시즌입니다. 스미스만 부상 안당했으면 최상이었는데 말이죠. 스미스...ㅜ.ㅠ
# by | 2008/08/18 20:23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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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도 돈 값은 확실히 해줄거라 믿습니다. 사실 더 싸게 잡을수 있었기 때문에 아쉽긴 해도 만족하고 있거든요.^^
저도 이기가 잘 해줄거라 강하게 믿고 있습니다.^^
예전 이기, 루윌 퀄리파잉 선언당시 에드씨가 냉정한 CEO 스타일이라고 봤는데, 엘튼을 잡고난 이후 이들에게 다소 비싼 돈더미를 안겨주는걸 보면 에드씨가 냉정한 타입이라기 보다는 돈을 제대로 활용할 줄 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상일 뿐이긴 하지만 저나 앤써님이 바랬던 금액으로 잡는게 샐러리 면에서나 리그 적정가 수준에 맞는거긴 하고 충분히 끌어낼 수 있었겠지만 선수들에겐 앙금이 남았을 수도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했습니다.(물론 저는 그 앙금을 남기더라도 좀 더 싸게 잡길 바랬습니다만...선수들 몸값 너무 비싸요~~ㅜ.ㅜ그리고 요즘 저는 갈수록 에드씨의 대변인이 되어가는 듯한 느낌이...자꾸 선수보다 지엠 입장에서 생각을 하게 됩니다.그저 일개 팬일뿐인데...ㅡ.ㅡ)
이정도 금액이면 두선수 다 당시 '퀄리파잉 오퍼' 선언때 느꼈던 서운함은 다 눈녹듯이 사라졌을것 같네요.^^
이제 루윌이나 이기 모두 새시즌에 계약금액에 걸맞는 성장을 해주길 바라고 지켜보게 될것 같습니다.ㅎㅎㅎ
에드 스나이더의 사치세 감수 발언 이후 행해진 일련의 움직임. 브랜드 영입, 루이스와 이기의 계약 성사, 밀러에 대한 연장 계약 발언 등을 보면 확실히 구단주의 의중이 GM의 행동에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는 지를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구요.
또한 스테판스키 단장의 목표가 단순히 샐러리 조절이 아니라 우승이라는 것을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샐러리 조절이 단순한 목적이었다면 계약 기간을 줄이고 금액도 줄였을텐데 굳이 계약 기간을 늘리면서 금액도 늘리는 강수를 두고, 선수들의 자존심을 살려주었다는 점에서 스테판스키 단장이 향후 몇년을 바라보고 팀을 우승으로 이끌기 위해서 경영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여하튼 이런 풍토라면 확실히 팀은 더욱 강하게 발전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분 좋네요.^^
저는 스테판스키 단장만을 거론했을 뿐인데, 앤써님을 헷갈리게 만들어버렸네요.
우리 '스나이더' 구단주도 리그에선 꽤 나쁘지 않은 편이죠.^^
돈도 있고, '성적 나오면 질러준다' 라는 팬들로썬 고마운 마인드도 가지고 있으니.^^
팀 매각이 안된것이 오히려 다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매각을 꿈꾸고 있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