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4일
이기 계약. 아직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역시 비싸다 했더니 확정이 아니었답니다.
에드 단장이 노코멘트했다네요. 필리팸에서 나온 얘기인데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가니
에드 단장이 노코멘트를 했다는 기사가 있군요.
아무래도 이기측에서 더 많은 돈을 받고자 얘기를 흘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ESPN에 올랐으니 다 믿을수 밖에...
여하튼, 이기는 정말 돈을 많이 받고 싶긴 한가 봅니다.
사실 필리측에서는 굳이 저자세로 나갈 이유가 없으니 (현 시점에서 이기와 대형계약이 가능한 것은 필리뿐... 그외에는 멤피스 정도이나 멤피스에는 이미 게이와 메이요가...) 아직 금액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 보입니다.
물론 저 계약으로 이번주내로 확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는 합니다.^^
# by | 2008/08/14 08:18 | 농구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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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막판 결렬' 이라는 비장의 무기가 있습니다만 ㅋㅋㅋ
사실 이기가 남는 건 당연해 보이긴 하는데, 가격이 좀 비싸긴 했죠.
땅 파서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_-;;
추후 계약 상황을 주시해야겠습니다.
단, 마지막 조율 과정인 것 같고, 빠르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 중에 결말이 날것 같습니다.
관건은 역시 액수인것 같아요.^^
며칠내로 제대로된 기사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기 돈좀 만질것 같네요...
내년에 못하기만 해봐라...졸 까댈테닷...ㅡ.ㅡ
관건은 6년 80mil이냐 아니냐 겠지만, 거의 그정도 수준의 가격이 매겨진 듯... 하네요.^^
이제 이기는 못하면 안티가 되는 겁니다!!! 이기 못하면 내가 안티가 되어줄테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