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8일
방명록..
제목 그대로 방명록 대용입니다.
꼭 농구가 아니라도, 편하게 하시고 싶은 얘기 해주세요.^^
파지티브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만듭니다.^^
----------------------------------------------
바쁘네요. 이렇게 방치하는 것 예의가 아닌줄 알면서도 이렇게 됩니다.
죄송합니다.
온라인 상으로 알게된 모든 인연들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그것만 믿어주셨으면 합니다.
언제고 꼭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은 저에게 중요한 시기이고, 그렇기에 이렇게 모든 것을 놓다시피 한채 집중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전 인연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 뵙고 싶습니다.^^
꼭 농구가 아니라도, 편하게 하시고 싶은 얘기 해주세요.^^
파지티브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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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네요. 이렇게 방치하는 것 예의가 아닌줄 알면서도 이렇게 됩니다.
죄송합니다.
온라인 상으로 알게된 모든 인연들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그것만 믿어주셨으면 합니다.
언제고 꼭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은 저에게 중요한 시기이고, 그렇기에 이렇게 모든 것을 놓다시피 한채 집중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전 인연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 뵙고 싶습니다.^^
# by | 2010/11/28 00:07 | 이것 저것. | 트랙백 | 덧글(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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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 코앞이라..^^
방명록 만드세요!!!
1등은 제가 접수하겠습니다!!^^
이건 블옹이 문제가 크다는게 더 문제.
방명록도 온통 농구군요^.^
루이스야 4차전 좀 터져주어라!!!
살짝 링크 겁니다^^
조 스미스는 앨보우에서 게임을 풀어줘도 괜찮고, 롤과 팝에 두루 능한 선수인데, 이런 선수를 못살린다니 조금 의외이기도 하네요.^^
타이밍과 판단력이 중요한데, 리딩력은 떨어져도 이런 감각에는 르브론이 분명히 재능이 있다고 봤는데요.^^
그러게요. 의도와는 달리!^^;;;
농구 일색입니다.^^
올랜도를 응원하시는 가 보네요.
정말 선전하고 있습니다. 하워드가 있어서 빅맨을 보는 맛을 주는 재밌는 팀이에요.^^
링크 감사합니다.^^
네이트는 lovecarolina@nete.com / MSN은 pigletloveosy@hotmail.com 입니다. 돌아오시면 연락 주십시오 ^^
글쓰면서 맘을 달래보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습니다. 휴~ 감사합니다.
늘 잘 보고 배우고 즐기고 갑니다.
파지티브님의 글도 항상 기대중이랍니다. 이거 의사선생님 부담드리면
안되는데...^^;;
인기인은....ㅎ
인기인은요. ^^; 부끄럽습니다. 자세히 보니 다르던걸요.
그분께서는 "엔" 이고, 저는 "앤" 입니다. ㅎㅎ
특히 오덤 이 녀석. 쓸데없는 파울만 잔뜩 쌓아올리고;;
미들포스트에서 극강의 위력을 발휘하는지라...^^
가솔은 잘하고는 있는데, 역시 보스턴의 로포스트들이 체력을 고갈시키게 하는거 같네요.
턴오버님 말씀처럼 레이커스는 오덤-가솔의 활약이 필수입니다.
예전에 끌쩍거려놨던 일본드라마글이 다음카페 대문에 실렸어요.
하루 출입인원 100명도 안되는 초 마이너 블로그인데, 어제만 27000명 방문.
홍역을 치루는 중입니다. 그냥 내려달라고 해야할까나....ㅜ.ㅜ
특급 초 마이너 블로그인가요. ㅎㅎ
27000명이라... 제 블로그 하루 최대 인원이 103명인데... 이건 대단한걸요.
역시 베짱이님은!^^
평균 20명이라도 농구에 관해 좋은 의견 교환하시는 소수정예죠.
친목도모도 되구요.^^
저야 음악뮤비, 영화쪽 포스팅이 주다보니 검색으로 지나가다 오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그런데, 정작 대문에 뽑힌글은 드라마라 황당...ㅡ.ㅡ
전 그런 의미에서 지금의 이 숫자가 좋습니다.---한편으로는 농구의 현실인듯해
씁쓸할때도 있습니다만...^^;;;---
베짱이님 블로그는 종합 선물 세트죠. 반면 제 블로그는 편식성... ㅎㅎ
밀러와 같이 뛸수 있고, 팀의 리더이자 에이스가 될수 있다는 점.
플옵에 진출한 강팀의 자격이 있는 팀이라는점.
미래가 있는 팀이라는 점.
으로 설득해봐야죠.
그런데... 잘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클리퍼스가 우선순위라고는 했지만, 필리가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그런데, 총알이 부족합니다.ㅜ.ㅜ
과연 에드씨가 신기를 부릴수 있으려나요?
시즌중 시작은 18mil 부터 하는 장기 계약을 원한다고 했었는데, 18mil이면 어찌 어찌 맞출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필리가 2순위가 된것만 해도 대단하고, 가능성이 보인다는 것도 대단해보이네요.
자 , 이제 오면 된다. 오면...
근데, 마이애미는 브랜드를 포기안했더군요. 이거 이거 안좋네요.^^
배산적 클리퍼스행. 몸값발표는 아직 안났지만 워리어스보다 돈도 덜받으면서...ㅜ.ㅜ
이렇게 되면 명품은 거의 잔류겠네요.
우리도 매력있지만 케이먼에 배산적, 명품인 클리퍼스는 www에 또다른 진흙탕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아놔, 스무브 합류는 개인적으로 별로로 보는데...
이렇게 되면 코버는 왜판걸까요...ㅜ.ㅜ
스무브 지르느니 이번 신인 키우면서 내년을 노렸으면 좋겠어요.
이기나 뺏기지 말고.ㅡ.ㅡ
큰일이네요. 매거티 보내면 브랜드 잡을 여력이 충분할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필리보다는 LA가 더 괜찮은 선수구성입니다.
밀러가 배론보다는 브랜드 파트너로 나은거 같기는 한데...
성실하고 착한 프랜차이저인 브랜드가 떠날 확률은 현저히 줄어들어버렸네요.
이러다 이기까지 빼앗기면...
구두계약이긴 하지만, 뒤집힐 가능성은 낮겠죠?
기쁘다. 명품 오셨네~~~~~
5년 80mil 팬심으로 더쌌으면 하긴 하지만, 나쁜계약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싱글벙글 모드 되었음^^
정말 싱글벙글 입니다! 전 지금 점심 먹으러 와서 밥도 안먹고 이러고 있습니다.
이제 정식 계약 되면 길거리 나가 춤추는 거죠! 베짱이님도 함께??? 하하;;;
정말 기분 좋습니다. 베짱이님도 기분 좋으시죠??? 필리 최고! 에드 인정!
드디어 시나리오 완성되었군요 정말로 ^^
베짱이님과 앤써님 두분다 축하드려요.
사실 마이애미가 비즐리 잡아준 것도 컸던 것 같아요.
이래 저래 필리에 유리한 시나리오가 되어 갔는데, 베론덕분에 포기했다가
다행히 브랜드가 빅마켓인 필리를 맘에 들어해서 와주었네요.
밀러도 있으니, 그 시절의 그 강력한 2 : 2를 볼수 있게 된거죠.^^
포지티브님도 저희랑 같이 달려요~~~식서스!!!
요즘 식서스의 오프시즌 너무 다이나믹하고 즐거워 보이네요.
저는 클블과 덴버의 삽질 혹은 정줄놓 때문에 오프시즌이 재미없습니다.
농구 포스팅도 잘 안되고 그냥 앤써님 블로그 와서 옛날 글 끄적끄적 읽으면서 달래고 있습니다^^
이기만 안 놓치면 완성되는 건데, 사실 좀 무섭긴 합니다. 분노의 클리퍼스를 상대로 하고 있어서...^^
양질의 포스팅으로 찾아뵈야 겠네요!^^
그럼에도 하얀 배경은 아직 어색함...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는? 몰라요.날씨탓.ㅡ.ㅡ 더위 잘 버티시길^^아, 랩에선 에어콘바람 나오겠군요.^^)
이 배경은 테디어스 영 사진이 잘 먹혀서 해봤습니다. 너무 밝나요?^^
노래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글루스에선 노래 반복은 안되나봐요? 노래 끝날때마다 나갔다 들어오기 반복중임다.ㅜ.ㅜ
조만간 일본에서의 대표곡을 올리겠습니다.
목소리가 맑아서 기분좋아진다는... ㅎㅎ
그런데, 소스 편집을 분명히 무한반복으로 해놓았는데
안되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ㅜ.ㅠ
조만간 바꿔놓아야 겠어요.
뭔가 봐서는 안 되는 것을 보고 난 기분입니다. 부끄부끄 //ㅅ//
제가 마음속으로 존경을 하고 있다는..ㅎㅎ
이제 뚜따님도 이 곳에 참여하셔도 전 좋습니다.
뚜따님과의 밀회??? 라면 저야 환영인거죠!^^
미식축구의 세계로 유혹하고자 했는데, 쉽지 않네요.ㅜ.ㅜ
환절기가 도래했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 결과 거두셔서 재잠수하시는 일이 없길 기원합니다.^^
소닉님이 걱정이죠.^^ 언제 한국 들어오시면 한번 뵈었으면 좋겠는데, 여건이 안 받쳐주네요.^^
주말 잘 보내시길...^^
어떤 해피한 소식인지 모르지만 원하시는 일 잘 되길 바래요 ^^
감사합니다. 정말 해피한 소식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가람지기님도 원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한국에 잠깐 들어왔는데...내년 5월에 돌아옵니다. 기회되는 대로 자주 올게요
힘든(?)서울나들이 마치시고 돌아가서 앓아누우시는 것 아네요?
(교수님과 같이 행동하는 것은 언제나 피곤함.ㅡ.ㅡ)
아직 서울인데 감기라니...아아아아아....ㅜ.ㅠ
인터넷 개통은 19일 쯤에는 되지 않을까... 싶어요...ㅜ.ㅠ
교수님께서 잘해주시고 용돈도 주셨음에도 피곤하고 힘든 것은(같은 방을 썼는데 제가 잠을 못자서 교수님께서 3시간 주무시고 깨셨어요.ㅜ.ㅠ) 어쩔수 없는거겠죠?^^
우리 이기군은 왜 이러나요-_-
내년 시즌 쯤 되면 돌파 옵션도 장착하지 않을까 싶구요.^^
이기도 최근에 조금씩 살아나고 있기는 합니다. 오늘도 3점 2-3를 찍었어요.
슛감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으니 다행이긴 합니다. 슛감이 돌아오면 예전의 모습을 보여주겠죠.
그나저나 슈팅 시도를 자제하고 있는데 이것이 슛감이 안좋아서인지 리딩에 전념해서인지는 판단이 안됩니다. 사실 궁금하기도 해서 빨리 슈팅이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좀 우울합니다. 사실 칙스 감독이 그래도 리빌딩의 기틀을 잘 잡아 주었는 데, 너무 아쉽게 보내서 좀 그렇습니다. 지난 시즌 마치고 보내주는 것이 가장 보기 좋았는데, 이제 보내니 여러모로 좋게 보내주지는 못하네요.
앞으로 얼마나 밀러와 브랜드를 축으로 팀을 잘 추스리느냐. 사라졌던 패싱 트렌지션과 1선 압박을 다시 찾아 오느냐. 브랜드를 축으로 하프코트 오펜스를 다시 살리느냐. 가 대행과 새로 올 감독이 해야할 가장 큰 숙제가 아닌가 보입니다.
잘 해주어야죠. 이제는 정말 막다른 골목이니까요...ㅜ.ㅠ
이제 블로그 가는 횟수를 늘려야겠네요.^^ 각오 단단히 하고 가겠습니다.^^
좋은 감독이었어요.
베짱이님!!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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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하실 때는 zzzz입니다.
여차저차 주당 4~5경기는 꼭 보는데, 더 늘리면 생업에 지장이 올 것 같아요.요즘 한가해져서 (11월 12월은 유래없는 불황입니다 ㄷㄷㄷ) 그나마 좀 늘어난거에요.
10월까진 야구도 1주일에 1경기 보기 힘들었거든요.그래서 2008년 NBA플옵은 겨우겨우 본정도였죠.크흑.
여튼 고맙습니다
자주 자주 들려주세요.^^
오늘로써 식서스 5연승...맘속에 앙금은 남아있지만, 어쨋든 계속 이기니 기분좋네요.
그러나, 다음 상대는 샌왕....ㅡ.ㅡ (그럼에도 반반승부라고 믿고 있습니다.ㅎㅎㅎ)
역시 전 눈코뜰새없이 바쁨에 행복을 느끼는 유형인가봅니다.^^
샌왕은 언제나 무섭습니다.(개인적으로 정말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팀이라서 더욱 그런듯 싶습니다.^^) 그래도 만약 지더라도 분위기를 이어가면서 져준다면 5연승에 이어서 브랜드의 가세 이후 정말 날개를 달수 있을 것 같아요. 이래 저래 제가 예언했던 것은 점차 사이비가 되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너무 기분이 좋군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 분의 행보에 따라서 제가 도울 일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의 '온라인 ~~~'글을 참조하세요.
사실 제가 조기진화하고자 조금 앞서나가고 있는겁니다.
일단 쪽지를 통해 얘기 나눠보면 잘 해결될 가능성이 높아요.^^
일단 베짱이님의 의견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대학원 생활과 부경모 모두 열심히 하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참 부럽습니다.
언제 서울 오시면 저희 북부회에도 한 번 오세요. 농구도 하고 술도 한 잔 하고 ㅎㅎㅎ
건강하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북부회를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카페에는 제가 들어가고 싶다고 해놓고 거의 방문도 못하고 있네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__)
개설시 등수놀이에 이은 특정순위 리플먹는 뻘 댓글.^^
건강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베짱이님도 건강하세요. 조만간 휴가 받을 듯 한데, 휴가 받으면 서울 방문 하겠습니다! 미리 말씀드릴게요!
그 때 뵈어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많이 바쁘시다고 보았는데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모처럼 낭보를...아이비 식서스랑 재계약 유력입니다.^________^
최악은 면했네요. 밀러는 뼈아프지만, 이렇게 된거 에디조던믿고 루윌의 또한번의 업글과 언제든지 루윌을 받쳐줄 수 있는 수비짱 아이비, 그리고 수비와 포텐셜은 인정받는 휴일군 있으매 1번 스팟은 어케어케 꾸려갈 수 있을듯 하네요.^^
아이비를 잡아서 어찌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그거 하나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내년 시즌 또 파란을 일으켜야죠!^^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