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만 지나면...

시간이 좀 납니다.

큰 발표도 이번 주에 끝났고, 2주마다 하는 페이퍼 리뷰야 머 일상사이니 이제 익숙하고, 다음주 시험 마무리만 되면 일단은 시간이 좀 나네요.

그러면 그동안 못본 경기도 좀 보고 특히 할러데이 좀 파고 들어야 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 평가를 뒤짚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제발 밀러는 잡아야 하는 데, 티맥 트레이드라는 뻘짓 하면 스테판스키!!! 용서치 않을테닷!!!

사실 내년에 필리가 트레이드 시장에서 영향력있는 시장이냐? 라고 물으면 전혀 그렇지 않아요.

필리는 좋은 시장을 가졌지만, 지역 팬들이 농구를 1순위로 여기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너무 많이 알려진 사실이고, 앤써의 이탈이후 농구의 인기가 많이 식은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런 시장에 선수들이 선뜻 오기는 쉽지 않죠.

더욱이 필리가 우승 후보가 될만한 팀도 아니고.

그러니 티맥 트레이드로 밀러와 달렘, 아이비를 모두 놓치고 샐러리 유동성만 얻는 뻘짓을 한다면...

스테판스키는 맞아야 합니다.

대체 그러면 브랜드는 왜 데려왔어!!!

추신)) 그나저나 이글루스 너무 불편해졌네요. 이런...ㅡ.ㅡ

by 불꽃앤써 | 2009/07/01 23:59 | 이것 저것.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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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수액 at 2009/07/02 09:00
필라도 필라지만 과연 앤써는 어디로 갈까요?
앤써가 국내 커뮤니티나 해외에서 아무 얘기도 없는 걸 보면 참 맘이 아픕니다.
맘 같아서는 싸게 우승권 팀으로 가서 우승하라고 하고 싶어요. (스퍼스가 딱 좋을 거 같긴 한데..)
필리도 올 시즌 전까지만 해도 리빌딩의 좋은 사례로 손꼽았는데
불스처럼 어정쩡해지는 아깝네요.
Commented by 불꽃앤써 at 2009/07/02 10:26
아무래도 그동안 나왔던 루머를 취합해보면 앤써는 은사인 브라운 감독 밑으로 가고 싶어하는 듯 합니다. 즉, 아직까지 팀의 중심을 버릴 생각은 없는 것이죠.

앤써 팬이지만 이런 마인드라면 이번 오프 시즌 결코 쉽지는 않을 거예요.

험난한 FA가 될 것 같아 불안합니다.
Commented at 2009/07/02 20: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불꽃앤써 at 2009/07/09 04:25
저도 바뀐 이글루스에 적응이 안되어서 죽겠어요.^^;
Commented by Fade Away at 2009/07/04 07:21
아이버슨이 지노빌리처럼 뛸수 있는 팀을 찾아야 될텐데요.

그리고 빨리 다음주가 왔으면....
Commented by 불꽃앤써 at 2009/07/09 04:26
아~ 문제는 이친구가 여전히 주전 롤의 욕심을 전혀 버리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승에도 별로 목이 메이지 않나봐요. 이런.

저도 빨리 이번주가 지났으면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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